| 2050 탄소중립이 글로벌 新패러다임으로 대두 | 환경을 고려한 경영활동 확산, ‘탄소중립+경제성장+삶의 질 향상’ 동시실현 |
| 정부의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 수립 | 탄소중립 사회로서의 전환 |
| 국내 배출권 거래제의 활성화 추진 | 체계구축 및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 |
|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에 대한 책임 강화 | 탄소배출권 거래가격 상승, 거래량 증가 |
|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국제적 합의 수준의 향상 | 국내 온실가스 감축 추진 정책에 따른 향후 국가의 지속적인 탄소배출 관리 |
- 온실가스인 탄소의 배출지점을 위해 가정,공장 또는 사업체 경계 내외에서 탄소의 배출량을 모니터링,측정,수집,분석 및 예측하는 시스템
-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,서버,운영체계,센싱 등 IC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
1. 연속 모니터링 시스템 (CEMS):일반적인 산업 현장에서 연소 제어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기 위해 산소,일산화탄소,이산화탄소,연소가스를 모니터링하며 배출량데이터를 수집,기록,보고
2. 예측 모니터링 시스템 (PEMS):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배출 농도를 추정
- 기술 개발 동향: 산업별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온실가스 측정장비 및 연속측정방식의 배출유량 측정 기술개발
- 생태계 기술 동향: EMS(Emission Monitoring System) 시장에 통칭되는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에 아직까지 확실한 독과점은 없으나, 글로벌 대기업 등 많은 해외 플레이어들의 참가로 경쟁이 가속화
- 국내 연구개발 기관 및 동향: 연구개발 및 정부/민간기관을 통해 데이터 수집,기술 개발
- 특허 동향:지난 20년간의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17년부터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최대출원국인 미국이 전체의 36%, 한국은 그다음인 30% 순으로 나타남
1. 탄소 흡수량 측정 기술
▪ 66대 온실가스 흡수량 측정에 따른 탄소 흡수량 재정의
2. 차량용 탄소측정 센서
▪ 차량 모델별, 환경요인별 탄소 측정을 통한 탄소 발생량 DB구축
3. 인공위성 통한 실시간 탄소 모니터링 기술
▪ 인공위성이미지의AI 분석을통해특정지역에대한탄소모니터링기술고도화
4. 탄소량 예측 평가 알고리즘
▪ 탄소량 예측 모델의 실증을 통한 정확도 95% 이상 확보
5. 탄소측정 나노구조 센서
▪ 웨어러블 형태의 탄소측정 센서를 이용해 탄소 농도에 대한 빅데이터 구축
1. 세계시장
2020년, 약 109억 달러였던 탄소관리시스템 시장 규모는 연평균 12.31%로 성장. 2025년,약 176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. EPA규정에 따르면 지속적인 배출기준 유지를 위해 연속배출 모니터링 시스템 구현이 필요,석유/가스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은 세계적인 성장과 수요 촉진이 예상된다.
2. 국내시장
2020년,약 6,208억 원 규모의 국내 탄소관리시스템 시장 규모는 연평균 10%로 성장. 2026년, 약 1조 998억 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.국내 탄소 모니터링 플랫폼 시장은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등 탄소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동반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.
탄소 모니터링 플랫폼 기술 개발의 방향성
▪ 산업현장과 자연환경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의 정량화, 탄소배출원의 추적, 탄소배출량의 예측이 가능한 플랫폼을 소부장+디지털서비스의 융합서비스로 구축
▪ 개발 범위가 넓어 중소, 벤처기업의 기술적 한계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원천기술의 이론연구, 제품화연구, 검증 및 실증, 빅데이터 구축 등 다양한 산학연의 융합연구
▪ 수집된 빅데이터를 가공하여 정보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
▪ 정보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대응할 수 있는 SaaS(Software as a Service) 필수 적용
▪ 장거리 무선(lola, NB-loT 외) loT기술과의 융합기술 개발을 통해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실용성 확보
▪ 공공의 성격이 강한 플랫폼으로 조기사업화 및 실증을 위해 정부차원의 협력 지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