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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1월 우수가족회사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.02.02 13:31:01
메인비쥬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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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정보기술(IT)·소프트웨어(SW) 산업은 예나 지금이나 상당히 열악한 수준이다. 충북지역도 예외는 아니다. 이런 어려운 흐름 속에 ㈜에니아소프트는 지역 IT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.


◇ "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IT기업"
  • ㈜에니아소프트는 지난 2005년 3월에 법인을 설립하며 소프트웨어 사업을 시작했다.
  • 충북지역을 넘어 전국을 비즈니스 대상으로 사업의 박차를 가해온 에니아소프트는 전문화된 기술력과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IT종합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전국구로 인정받는 업체가 됐다.
  • 회사는 ‘고객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해 경영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돕겠다’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 공공 전사적자원관리(ERP)시장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.
  • 그렇지만 곽범규 대표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았다.
  •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IT종합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 위해 지난해 9월 홈페이지 개발 에이전시 MG소프트,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 픽셀즈와의 인수 합병을 성사시켰다.
  • 각각의 회사 솔루션의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는 ‘윈-윈’ 전략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.
  • 특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괄목할만한 실적을 나타냈던 기업들 간의 결합이라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.
  • 곽범규 대표는 “합병한지 6개월도 안 됐지만 관내 주요기관을 대상으로 SI사업을 수행하는 등 벌써부터 가시적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”며 “지난한 해 마무리도 잘했고 출발도 좋다”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.

  • 전 IT서비스 분야를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도 넓어졌다.
  • 전사적자원관리(ERP), 인적자원관리(HRM), 시스템유지보수(SM), 시스템통합분야 뿐 아니라 웹 개발, 웹 접근성, 모바일 웹 · 앱 개발, 마케팅 콘텐츠 개발, 대학 및 공공기관 교육 · 이러닝 콘텐츠 개발, 공공기관 SNS마케팅 등 …
  • 공공시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스템통합 및 개발,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개발 서비스에 더욱 중점을 뒀다.
  • 이를 기반으로 에니아소프트는 5~10년 안에 코스닥 상장을 꿈꾸고 있다.
  •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3년 안에 연 매출 100억 규모를 갖춘 경쟁력 있는 회사로 키우겠다는 각오다.
  • 곽범규 대표는 “각각의 회사 솔루션의 경쟁력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다”며 “매년 20%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 만큼 올해도 20% 매출을 달성하여 고객만족도 1위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”이라고 말했다.
◇ "복지택시 시스템의 시장 선점 나설 것"
  • 에니아소프트에 눈길이 가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있다.
  •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(LINC)육성사업단과 ‘복지택시 보조금 정산시스템’을 개발하고 있는 것.
  • 이 과제는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지역민의 불편을 해소를 위해 도입된 행복택시와 연관된 획기적인 아이템이라 개발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다.
  • 이 과제의 실무 책임자인 에니아소프트 박정수 이사는 “복지정책에 관한 수요는 늘어나는데 행복택시 솔루션은 전국에 단 한 곳도 없었다”며 “충북대 LINC사업단으로부터 기술이전도 받고 솔루션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시장 선점은 물론 향후 전략적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개발에 뛰어들게 됐다”고 했다.
  • 지난해 5월부터 진행된 기술개발과제는 앱 개발을 완료하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.

  • ‘복지택시 보조금 정산시스템’은 스마트 앱을 활용해 택시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신할 수 있고 보조금 정산 · 지급 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.
  • 박정수 이사는 “이 시스템이 연세가 있는 택시 기사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한 인터페이스에 맞춰져 있다 보니 클릭만 하면 쉽게 고객 정보 및 운행 거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”며 “이를 통해 보조금정산과 관련된 택시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
  • 승객 운송 정보를 실시간 수령함으로써 보조금의 누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.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행복복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.
  • 이밖에 보조금 신청 및 지급 절차가 시스템 상의 데이터에 의해 이뤄지므로 행정인력감소와 업무시간 단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.
  • 박정수 이사는 “관리자 업무시스템을 통해 운행기록, 보조금 승인내역, 보조금 신청확인, 택시기사정보, 법인택시화사정보 등을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”며 “이 시스템을 통해 예산의 투명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킴으로써 공익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  • 합병으로 2016년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에니아소프트의 더 큰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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