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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12월 우수가족회사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.01.08 15:55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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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근 이동수단에 대한 안전 및 편의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철도차량 전장품·경량전철 제작 전문기업 '(주)우진산전(회장 김영창)'의 기술력이 주목 받고 있다.
◇ "신교통 세상을 이끌어 갑니다"
  • 제품의 품질과 환경성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기업, 최상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, 신뢰와 혁신을 추구하는 철도차량 및 신교통 시스템 전문기업.우진산전이라 하면 으레 따라붙는 수식어들이다. 지난 41년간 국내 철도차량산업과 함께 발전해온 기업이 바로 우진산전이라는 얘기다.
  • 우진산전이 국내 최고의 철도차량 전장품 및 경량전철 제작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부단한 노력이 뒤따랐다.
  • 1974년 회사 설립 이후 외국에 의존하던 전동차 및 전기기관차의 핵심 전장품을 국산화시킨 것만 봐도 그렇다.
  • 이 회사는 고객의 요구 및 기술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앞서 나갈수 있는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충북 괴산에 위치한 본사에 1988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.
  • 철도차량 각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으로 구성해 ▲전장품 ▲경량전철 차량 ▲차량기지용 검수설비 및 시험기 ▲경량전철 관련 E&M설비 분야에서 전략 제품 개발, 국산화 제품 개발, 기존 사업 신제품 개발, 수주 양산 제품 개발 등의 활발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.

  • 2007년에는 철도차량기술연구소를 별도로 설립, 신교통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철도차량, 신교통시스템 및 전력시스템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.
  • 또한 철저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,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.
  • 이는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9001과 KSA 9001, 제품의 환경성을 입증하는 국제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14001과 KSA 14001을 획득하는 성과를 가져왔다.하지만 우진산전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았다.
  • 경량전철 차량 및 부품을 경량전철에 적합하도록 경량화 및 첨단 디지털화, 집약화 설계, 제작하는 사업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첨단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 모노레일 사업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고 있다.
  • 그 결과 한국 표준형 경량전철 차량 기술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하며 세계 4번째, 국내 최초의 무인자동운전 경량전철 차량을 제작하는데 성공했다.
  • 우진산전의 K-AGT는 한국 최초로 부산도시철도 4호선에 적용해 지난 2011년 3월 30일 개통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.
  • K-AGT는 국내에 본격적인 경전철시대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국산화에 성공한 고무바퀴 경량전철인 K-AGT를 상용화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.
  • 설립 후 남다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를 진행해온 (주)우진산전.
  • 회사는 철도차량 및 전장품 분야에서 축적된 첨단 전력변환 기술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 진출할 만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 빠르게 구축해나가고 있다.

  • 이 같은 기술력으로 맺은 결실이 바로 경량전철 차량의 신기술인증, 성능 및 안전인증, 각종 전장품 및 도시철도용품에 대한 품질 및 기술 인증 등이다.
  • 이밖에도 회사는 2006년 국책과제로 에너지 저장시스템 기술 개발을 완료했고 2009년 NET 신기술 인증, 2010년 제1회 국가녹색기술 대상, 2011년 '전기철도 에너지 저장시스템 기술'을 녹색기술로 최초 인증을 받았다.
  • 올해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추세와 맞물려 친환경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써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.
  • 특히 능동형 전력시스템인 스마트그리드를 국내·외에 보급해 선진 에너지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장기적 플랜을 실현시키기 위한 원년으로 삼아 연구·개발과 질적 성장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.
◇ "한국철도의 새 역사를 만듭니다!"
  • 최근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 경전철을 도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채택하고 있다.
  • 이유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기존의 중전철에 비해 훨씬 저렴하고 자동차 중심의 교통에 비해 친환경적이기 때문이다.
  • 이에 우진산전은 경전철의 설계 및 운영 전문업체로 현재 국내에서 계획 중인 여러 경전철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경전철의 경인전동기 국산화를 서두르고 있다.
  • 이를 증명하듯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(LINC)육성사업단 가족회사로 참여하며 고창섭 충북대 전기공학부 교수와 '경전철 견인전동기의 효율향상과 토그맥동 저감을 위한 형상 최적설계-영구자석 매입형 동기전동기' 기술개발과제를 수행 중에 있다.

  • 이 연구의 목표는 도시형 경전철의 견인전동기로 기존의 유도전동기를 대신해 영구자석 매입형 동기전동기(IPMSM)를 제안하는 것이다.
  • 도시형 경전철의 견인전동기는 에너지 절감과 그린수송시스템의 구현을 위해 에너지효율이 높고 동시에 정숙한 주행을 위해 토크리플이 작은 특성을 만족해야 한다.
  • 이런 관점에서 기존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저효율의 유도전동기를 대신할 수 있는 IPMSM을 제안하고 다목적함수의 최적설계를 수행해 에너지효율 향상과 토크리플 최소화의 관점에서 최적화된 IPMSM 견인전동기를 설계하게 된다.
  • 우진산전 김영창 회장은 "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기존의 견인전동기인 유도전동를 대체할 수 있는 고효율의 IPMSM 견인전동기가 개발될 것"이라면서 "향후 국내에 건설되는 경전철노선은 물론 선진외국에서 건설되는 노선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"고 말했다.

  • 그는 이어 "IPMSM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의 견인전동기로도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향후 그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"이라며 "경전철 견인전동기의 설계관련 특허를 2건이상 도출해낼 계획"이라고 밝혔다.
  • 기업의 내·외적 발전을 통해 친환경 교통 및 전력시스템의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갈 (주)우진산전의 장밋빛 청사진을 기대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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