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 목 | 2021년 이후 새로운 트렌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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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역제목 | The next normal arrives | ||
| 저 자 | McKinsey | 발행기관 | McKinsey |
| 원문면수 | 13 | 주 제 | 기타 > 기타 |
| 원문파일 | |||
[McKinsey는 ‘The next normal arrives’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가 경제, 기업, 사회에 미친 영향과 변화방향을 제시]
□ 경제의 변화 o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신뢰 회복에 따른 소비 반등 - 억눌린 수요가 폭발하면서 보복적 소비(Revenge Shopping) 가능성* * 음식점과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소비 확대 예상 - 국가별 회복 속도는 백신 도입 시기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전망 o 혁신활동 촉진과 기업가 정신 확산 -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창업 확대* * 미국의 ’20.3분기 창업은 전년동기대비 2배 증가 - 회복 이후 일자리 증가와 경제 활동에 좋은 징조가 될 수 있음 o 디지털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4차 산업혁명 가속화 - 공급망·데이터 보안·운영기술 개선 업무가 20~25배 빠르게 진행 - 미국의 ’20.4~9까지 생산성은 6개월 기준으로 1965년 이후 최대 증가 - 코로나19 이전 대비 대면 업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 3배 증가
□ 기업의 대응 o 온라인 거래 증가에 따른 소매업의 디지털화 확대 - ’20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증가는 지난 10년간 증가 수준과 비슷 - 전자상거래 성장 기회에 대한 기업의 준비 부족 o 공급망 취약점 극복을 위한 재조정 - ’25년까지 국제 교역의 4분의 1(4.5조 달러)이 조정될 전망 - JIT*(Just In Time, 적시대응)에서 JIC**(Just In Case, 비상대비)로 전환 * 필요한 부품을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공급(비용 최소화와 재고 극소화) ** 예상치 못한 사건에 효과적으로 대비(글로벌 의존성 감소와 공급망 단축) o 일하는 방식이 예상보다 빠르게 변화 - 전 세계 인력의 20% 이상은 원격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- 전통적 사무실의 역할 변화와 종업원 재교육(Reskilling) 중요 o 기업의 새로운 성장기회 제공 - 기업 포트폴리오 조정 가속화(M&A를 통한 생존력 제고 등) - 녹색경제 활성화(EU의 녹색채권, 한국의 그린뉴딜, 국가별 탄소중립 선언)
□ 사회의 변화 o 정부 부채 증가에 따른 부정적 영향 본격화 - 재정 투입 규모가 글로벌 금융위기(’08~’09) 대비 3배 많은 수준 - 중장기적으로 부채 절감을 위해 경제성장과 생산성 향상* 필요 * 경제성장과 생산성 향상은 미국이 GDP 대비 118%(1946)에서 31%(1981)로 국가부채를 줄인 방법 o 이해관계자 자본주의(Stakeholder Capitalism)* 시대 도래 * 주주뿐만 아니라 소비자, 공급자, 종업원, 사회 등의 이해를 반영하는 자본주의 - 코로나19 위기는 기업과 사회의 상호 연결성을 강조 - 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을 위해 필요한 신뢰 구축 필요(사회적 자본) o 팬데믹 대비를 위한 헬스케어 시스템 개선 - 한국은 메르스 바이러스 교훈으로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방역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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